Amor, Salud, Dinero

K-관광, 화장품 산업의 진짜 수혜주 찾아보기

My Top Pick

 

화장품주+중국 리오프닝주 생각 정리해보기

 

1) 국내 화장품 관련주 중 가장 큰 수혜는 올리브영!

=> CJ (?)

 

2) 전통적으로 화장품 강자는 아모레퍼시픽이었다.

그런데 요즘 개별 브랜드가 잘 팔리는지는.... 설화수/이니스프리가 예전같은 포지션은 아닌 것 같다.(제품은 여전히 좋다)

자회사 인수 건도 있는데,,,

코스알엑스를 아모레퍼시픽이 인수하기 위해 57.6% 지분에 대한 콜옵션 행사를 해야함

2024년 2025년 가치 기준으로 매각대금을 치뤄야하는데

코스알엑스의 가치가 너무 높아져서 고민이라는 기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8101033494680101640

 

'1조+α' 몸값 된 코스알엑스, 아모레퍼시픽 고민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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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때문에 아모레퍼시픽에서 돈 많이 써야할지도...?

 

10월 13일 기준 올리브영 판매랭킹

 

3) 판매가격이 높은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 제조사로 코스맥스가 꽤 많이 포진되어 있다.

선크림 제품은 한국콜마가 올킬이었네.

클리오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선케어에 골고루 포함! 클리오 본 브랜드 보다는 구달과 페리페라가 인기가 많은 것이 특징.

클렌징은 춘추전국시대 느낌 ㅎㅎ (마녀공장이 신규상장주라 탄력성은 좋지만 주가 빠지는 것도 무서움 ㅠ)

 

4) 국내 여자들이 선호하는 제품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제품군도 좀 다를 것 같은데, 더 많이 찾아봐야겠다.

결론은.... 개별 화장품주나 ODM/OEM 보다도 리오프닝에 가장 큰 수혜를 볼 곳이 올리브영이 아닐까?

중국인 뿐 아니라 한국을 오는 모든 관광객은 올리브영을 꼭 들를텐데!

=> 라고 생각해서 CJ 어떠냐고 물어봤지만 부채가 너무 많고 이자도 많이 내고 있고 상장 자회사(CJ CGV, CJ대한통운 등...)가 죽을 쑤고 있어서 영업이익 남아봤자 부채 이자 내느라 남는게 없어서 안된다고 까였다. ㅠㅠ

CJ올리브영이 진짜 너무 아까운데..... 역시 CJ는 안되는건가?

 

5) 그래서 글로벌텍스프리로 생각 전환!!!!

   => 뷰티, 미용, 숙박 등 한국에서 쓴 대부분의 비용에 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고, 환급 수수료의 30%를 글로벌텍스프리가 먹는 구조. 관광객이 늘수록 당연히 글로벌텍스프리도 성장할 수 밖에 없다. 

사용처는 통계로 정확하게 잡히고 있다. 백화점/올리브영/강남메디컬센터!

코로나 사태같은 것만 안터진다면 승승장구 가능

자세한 매출 예정치나 국가별 관광객의 매출 증가율 등은 증권사 리포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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